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4가지 기준 책 『나의 첫 주식 교과서』의 저자 강방천은 PER 대신 K-PER를 직접 고안했습니다. K-PER를 구하기 위해서는 '이익의 양'이 아닌 '이익의 질'에 주목해야 합니다. 오늘은 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. 1. 지속성 지속 가능한 이익을 만드는 기업이 좋다 지속성이 담보되지 못하는 이익의 대표적인 예로는, 테마주가 있습니다. 코로나19 사태로 바이오주 기업이 돈은 많이 벌었지만 그 이익이 얼마인지, 지속 가능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. 이런 주식의 경우 이익의 질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. 2. 변동성 이익의 변동성이 큰 기업보다 낮은 기업이 좋다 반도체는 이익이 큰 산업이지만 예측할 수 없습니다. 반도체 산업은 어느 해는 적자가 났다가..